2009년 12월 12일
쨔쟌~ 이제 합성유로 고고
10/24 ~ 오일교환 하며 투입하였던
각종 첨가제를 비롯한 것들을 오늘 ... 오일교환을 하며 기록을 한다
~ 12/12까지 4,700km 를 주행
교환주기를 빨리 잡은것은
항상 이루어지는 오일소모가 이루어진것도 있고,
(첨가제성분이 탄화되어 붙을까봐 염려된 ㅡ.ㅡ; 것도 있다)
간만에 합성유라서 초기적응과정상 좀 빨리 잡았다

그간 느낀점
1. 초기 1,00km정도까지는 정말 차가 안나간다
2. 초기 다다닫~ 소리는 얼마후 사라졌다 (약 200km정도)
3. 이게 제대로 코팅이 된건지는 뜯어봐야 알 수 있으나
예전에 비하여 조금 풍부하게 밀어주는 것은 있다 (약 500km정도 후)
이게 오일자체의 장점인지, 첨가제의 장점인지 모르니깐 문제?
이번에 오일만 사용하다 보면 조금 더 몸으로 느낄수 있을런지 ...
4. 소음 쥑인다 ㅋㅋ
정말 졸라게 조용하다 ... ㅡ.ㅡ^
문제는 신호대기중 옆차선에 있는
트럭이나, 타 경유차 소음이 더 크게 올라온다라는 ...
* 이러저러 문제로 부직포를 주문~
예전에 레자에 재미붙여서 차안을 "레자천국"
으로 만든적이 있어서 이번엔 자제함

참 깔끔하게 했다 ...순정이라해두 믿을듯

모하비동에 놀러갔다가 얻은 정보로 주문함
양면테이프가 붙은 부직포
두꺼운데도 불구, 굉장히 모양이 잘 잡히더군
덕분에 수월하게 작업
우퍼음이 너무 잘들림 ~ 오힝
아직 4m정도 남았다 ...우짜지 ???
# by | 2009/12/12 22:15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