쨔쟌~ 이제 합성유로 고고


 10/24 ~ 오일교환 하며 투입하였던 
 각종 첨가제를 비롯한 것들을 오늘 ... 오일교환을 하며 기록을 한다
 ~ 12/12까지 4,700km 를 주행

 교환주기를 빨리 잡은것은 
 항상 이루어지는 오일소모가 이루어진것도 있고,
 (첨가제성분이 탄화되어 붙을까봐 염려된 ㅡ.ㅡ; 것도 있다)
 간만에 합성유라서 초기적응과정상 좀 빨리 잡았다
 
     <MB sheet 229.5 만족하는 두루두루~ 만족용, 특색있는 오일 >

 그간 느낀점

 1. 초기 1,00km정도까지는 정말 차가 안나간다
 2. 초기 다다닫~ 소리는 얼마후 사라졌다 (약 200km정도)
 3. 이게 제대로 코팅이 된건지는 뜯어봐야 알 수 있으나
    예전에 비하여 조금 풍부하게 밀어주는 것은 있다 (약 500km정도 후)
    이게 오일자체의 장점인지, 첨가제의 장점인지 모르니깐 문제?

    이번에 오일만 사용하다 보면 조금 더 몸으로 느낄수 있을런지 ...

 4. 소음 쥑인다 ㅋㅋ
    정말 졸라게 조용하다 ... ㅡ.ㅡ^
    문제는 신호대기중 옆차선에 있는
    트럭이나, 타 경유차 소음이 더 크게 올라온다라는 ...
 
 * 이러저러 문제로 부직포를 주문~

   예전에 레자에 재미붙여서 차안을 "레자천국"  
   으로 만든적이 있어서 이번엔 자제함
   
        트렁크 부분만 요렇게 만들어 봄  ~ 소요시간 : 2시간 ㅋㅋ
        참 깔끔하게 했다 ...순정이라해두 믿을듯
 

 모하비동에 놀러갔다가 얻은 정보로 주문함

 양면테이프가 붙은 부직포
 두꺼운데도 불구, 굉장히 모양이 잘 잡히더군
 덕분에 수월하게 작업

 우퍼음이 너무 잘들림 ~ 오힝
 아직 4m정도 남았다 ...우짜지 ???
  
     

by akii | 2009/12/12 22:15 | 트랙백 | 덧글(0)

동절기용 스노우 타이어


이제 애들과 함께 움직일려니,
이런것도 챙기게 된다 ... 예전엔 돈이 아깝다 생각을 했는데^^;
겨울 나들이가 준비되면
한번 계획을 해봐야겠다

[스노우 타이어의 특성]

발포고무와 함께 스노타이어는 일반 고무 대신 더 부드러운 고무를 사용한다
고무가 부드러울수록
타이어가 노면을 쥐어 잡는 효과가 커
자동차의 제동거리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

빙판 위에서는 부드러운 타이어일수록
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미끄러지는 거리가 짧다

일반 스노타이어는 2~3년이 지나면 딱딱해지면서
스노타이어로서의 기능이 떨어진다

부드러우면서 경화가 늦은 고무재질이
타이어 성능과 내구성의 관건이다


브리지스톤 - 블리작 WS60 - BLIZZAK WS60

한국타이어 - 노르딕 3000(NORDIK 3000)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아이스베어 W300(ICEBEAR W300)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SUV용 노르딕 IS(NORDIK IS)

금호타이어 - 아이젠(I’ZEN) XW KW17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아이젠 KW15, 아이젠 KW11


[출처 : auto.joins.com/]



by akii | 2009/11/23 09:33 | 트랙백 | 덧글(1)

나와 같은 꿈을 꾸길 바라며


 [2009-11-06 100k 달성]
 
 어느덧 주행계의 누적거리가

 100,000km  를 넘어가고 있다

 

 벌써 이렇게 많이 달렸었는지

 한참을 바라보다


 기념사진 한방으로

 100,000 을 기억해 본다

by akii | 2009/11/06 10:45 | 트랙백 | 덧글(1)

PRIVACY GLASS



NOOBLESS PRIVACY  GLASS

 뒷도어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[좌/우](한쪽씩:90.000)

 뒷바디고정          [좌/우](한쪽씩:120.000.접착식타입) 

 바로뒷쪽삼각유리 [좌/우](한쪽씩:90.000.접착식타입) 

------------------------ SUM : 600,000 ---

 선팅 다시 할려는데, 유리교환이 더 싸단다
 그래서 ㅡ.,ㅡ;;
 

by akii | 2009/10/27 09:27 | 트랙백 | 덧글(1)

100,000km에 즈음하여


 [2009-10-26 투입]

 고마 순정 쓰자 .....
 맹세한지 어언~ 7개월 ㅋㅋ

 엔진오일 뚜껑열어보니
 시커먼 때꾹물이 엔진내벽에 붙어있더라
 만져보니, 약간 까칠까칠~ 덴장

 그래서..

 예전에 봐둔 오일들로 주문을...


 ※76오일 -
76 PURE Synthetic 5W40 - MB229.5
    쌍용차 모는 분들의 전반적인 추천으로 대세에 따라서

 ※gunk   - 플러싱 2통               : 엔진오일을 좀 빼고, 투입해야는데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  다 넣고 보니, 오일게이지가 상승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  플러싱 하다말고 시동끄고 오일빼고 ㅋ
              - 오일트리트먼트 2통  : 오일점도지수를 향상 ...끈적끈적함
              - 밸브메딕 1통           : 엔진 내부 특히 밸브 부위의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찌꺼기 발생방지 및 제거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: 부적절한 밸브 타이밍 방지
              - 레슬루스 2통           : 30% 사용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made in RUSSIA

※ 메가메쉬 여전히 사용중 , kn필터도 여전히 사용중



 레슬루스에 솔깃하여
 다음카페에서 발견하여 주문하여 처음 사용해 봄
 주인장님의 진솔한 지식으로 신뢰 급증

참 많이도 쑤쎠넣어보았다 ~흐미

주말에 넣고 고속주행은 오늘부터가 시작이다
오늘아침에 보니, 좀 무겁다

아직 조금 더 타봐야 하는거 같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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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첨가후 1일째]
주행거리: 100km
체감성능: 속도 올라가는 시간이 더딤
              RPM바늘과 비슷하게 올라가야는데 ...

              엑셀레이터의 여유공간이 많이 남음
              고속에서 약간만 밟고 있는데(약⅓) 
              140~160km 정도 ....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예전보다 압축력이 높아짐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따다다~ 하는 소리가 들림
              공명음이 크게 들림~ 된장
              그동안 안들리던 소음인가
              천장,필러부위 방음을 다시 생각나게 만듬




by akii | 2009/10/26 10:29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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